악령에 대해서

성경에서는 3개의 영적인 존재가 거론되어 있습니다.

1. 하나님
2.사람
3. 천사

그러나 천사에게는 하나님께 시중드는 좋은 천사와 타락한 천사가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가브리엘, 미카엘 등은 하나님께 시중드는 천사입니다만, 교만해져서 하나님보다 자신을 높게 하기로 한 천사가 하나님께 의해 타락하여 악마가 되었습니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집회의 산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이사야 14:12-15)

이 악마는 루시퍼라고도 불려, 일반적으로는 사탄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 악마는 많은 천사를 데리고 갔습니다만, 그들이 악령이 되어서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악령은 영화나 이야기 속 만에 등장하는 것 이 아닙니다. 악령은 현존하는 영적인 존재입니다.

악령은 하나님께 반대하는 영령적 존재이기 때문에, 우리들을 하나님께 떼어 놓기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사색, 감정에 공격하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생각을 갖게 하거나, 하나님의 말에 신뢰 못 하게 하는 생각을 갖게 하거나 합니다. 또, 신체에 공격해 올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신약 성서에는 악령에 의해 병에 걸리고 있었던 사람이나, 악령에게 홀려 있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이것들은 현실의 문제입니다.

실제로, 정신적인 병, 육체적인 병을 앓고 있는 분에 있어서도, 악령의 영향을 받고 있을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악마도 악령도 하나님의 지배하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용서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욥기1장, 2장을 통해서 악령이 신의 지배하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 온지라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을 두루돌아 여기저기 다녀왔나이다.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욥이 어찌 까닭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주께서 그와 그의집과 그의모든 소유물을 울타리로 두르심 때문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의 손으로 하는바를 복되게 하사 그의 소유물이 땅에 넘치게 하셨음이니이다.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옥하지 않겠나이까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몸에는 네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탄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욥기 1:6-12)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 온지라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을 두루돌아 여기저기 다녀왔나이다.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충동하여 까닭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켰느니라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의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지라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옥하지 않겠나이까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욥기 2:1-6)

악마, 악령은 확실히 우리들에게 공격을 해 옵니다. 우리들은 인간적인 방법으로 이 영들에게 직면해도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에게 있는 대응방법을 취해서 승리를 취해야 합니다. 우리들은 적인 악마에게 이길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에는 다음과 같이 씌어져 있습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베드로전서 5:8-9)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야고보서 4:7)

또 성경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권위가 있는것을 밑에 사도행전에서 알수 있습니다.

이같이 여러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하나님께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사도행전 16:18)

저희들은 악령이라고 해서 무서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대응한다면 반드시 승리의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저희들은 적인 사탄에게 현혹되지말고 하나님께 단단히 서서 승리의 인생을 걸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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