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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기독교의 차이
[ 불교란? ]
불교의 개조(開祖)인 석가(釋迦, 부처님)는 석가 족의 작은 나라에서 태어나 풍부한 삶을 살았으고, 결혼해 아이도 가졌지만, 노(老) ・병(病)・사(死) 라는 인생의
고(苦) 를 극복하기 위해 29살 때 출가하셨습니다.
고행을 비롯한 다양한 종교적 수령에 전념하여 35살 때
우주의 규극한 진리를 깨달아 불타(佛陀), 즉 정각(正覺)을 얻어 눈을 뜨게 된 자가 되었습니다.
불교에 있어서는 사람이 진실을 깨달아 불타가 되는
것이 기대되는 것입니다.
불교에는 "부처님의 가르침"와 "부처가 되기 위한 가르침"의 두 까지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이 뷸교의 큰 특칭입니다.
* 참고
불타(佛陀)란, 고대 인도의 언어인 산스크리트어의
"부다 (진리를 깨닫은 사람)"이라는 말에 한자를 대운 것이며 후세에 되어 불교의 전문용어가 된 것입니다.
[ 기독교란 ]
기독교의 하나님은 천지의 창조주이시며, 유일한 분이
십니다.
그리스도는 하늘의 아버지의 독생자이시면서도 성령으로 인해 임신하고 사람의 아이로서 이 세상에 탄생하셨습니다.
이름을 예수로 하며, "예수"는 히브리어의 "여호슈아"
를 그리스어로 옮긴 사두람이고, "하나님은 구하신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리스도"라는 이름도 히브리어의 "메시아"를 그리스어로 옮신 것이며 "기름을 부은 자" 라는 의미입니다.
"예수"도 "그리스도"도 「구세주」를 의미합니다.
기독교의 전도는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
님의 나라를 전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 로서 환영했습니다만, 정통파 유대인 지도자의 반발과 위기감을 일으켰고전도생활의 도중에서 잡혀 "십자가형"에 처해졌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는, 죽은 후 살일째에 예언대로 죽음에서 부활하셨고 죽음에 승리하여, 40일 동간 제자들 앞에서 나타나셔서 부활하셨음을 증명하셨고 마지막에는 올리브산에서 제자들이 지켜보면서 하늘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나라"받고 보려고 하는
사람은 스스로의 죄를 인정하여 회개하며 "구세주" 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죄는 용서되어 영원한 생명이 주어지고 하나님의 아들으로서 이 세상에서 구원받는다.
이것이 기독교의 복음입니다.
* 참고
1. 기독교의 죄는 하나님을 유일한 창조주로서 인정 안하는 것이며 모든 죄는 그것을 비롯합니다.
모든 사람은 예외없이 죄인입니다.
사람은 죄를 저지르면 반드시 벌을 받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형"은, 모든 인간들이 받아야 되는 벌을 구세주이신 예수님이 대신하셔서 벌을 받으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구세주로서 예수님을 믿은 사람에게는 모든 죄가 용서되서 벌을 받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2. 구원은 "만화 구원이란?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는
건가?" 를 참조.
3. 복음이란 영어로 Good News, 즉 좋은 소식을 의미하여, 인간에 대한 좋은 소식을 말합니다.
위에서
뷸교에서는 불타(진리를 깨달은 사람)가 되기 위해 사람이 노력을 하는 것을 원합니다.
불타의 가르침은.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 되기 위한 가르침이지만, 불타는 어디까지나 사람이며 하나님이 아닙니다.
만약에 사람이 진리를 깨달아 대단하고 존경받는 사람이 된다고 하더래도 이 세상에서 구원받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기독교는, 사람이 죄인이며 어리석은 것임으로 하나님의 사람과 자비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서 구원받고 ""하나님의 나라"" 로 가기
위한 모든 준비는 하나님이 이미 예수님을 통해 하셨습니다. "
"사람은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 뿐만으로
구원받고 원영한 생명이 주어지며 ""하나님의 나라"" 로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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